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Archive for 6월 2008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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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은 마치 연구실에서 몇달 집에 안들어가고 꼬질꼬질 시뻘건 눈으로 머릿속에 일직선 딱 그어놓고 그 선따라 다시 긋는 것 같은 공돌이 티 팍팍 내는 글을 쓰지 않으련다..하고 마음먹고 써내려가보지만, 아무래도. 나도 감성적이고 아름다움을 느낀대로 폴라로이드 카메라 마냥 표현할 수 있는 그런 Mortal이라는 시위가 갑자기 하고 싶은데, 글을 쓰면서 오른쪽을 보든 왼쪽을 봐도 문학책 한 권 없는 이곳이 내가 사는 곳이구나…어쩔 수 없는 것이겠구나…하는 위안을 되려 하게 된다. 누구라고 어릴 적 문학소년을 꿈꿔보지 않았으랴, 내가 택한 길이 이것이었구나 해본다. 그렇구나 해보고 또 다시 생각하면 왜 그 길을 가도 안그럴 수 있는데 그렇게 가게 된 것일까 누구를 탓해야 할까 중얼중얼. 되도 않는 시라도 한편 써볼 요량도 해보고 톨스토이 책이라도 인터넷에서 찾아볼까 해봐도 목표없이 흐리머덩하기만 해보여. 비교같지도 않은 비교지만 표현의 한계를 느껴서 자살한 어떤 예술가가 느낀 것이 이런 것일런가. 천재면서도 그 천재성에 한계를 느낀거라면, 더미로서 더미의 한계를 느낀 것이 비슷한 것 아닐까. 나 참 어이가. 다람쥐 쳇바퀴 같은 현대의 직장인의 생활에서 뭐가 나올까 하면서도, 아스팔트 콘크리트 사이로 나온 민들레 가지고 책한권 쓰기도 하는데 그게 변명이 되겠냐고 하기도 한다. 인간이 블랙박스라면 그 안에는 호기심이 자리잡고 들어오는 입력을 조절할테지. 문제는 나가는 것은 뭐가 조절을 하는 것인지. 나는야 블랙박스, 뭐가 들어오면 나가질 않는, 나가도 그대로 다시 나가는 쓸모없는 블랙박스, 아니 블랙홀. 쓰불. 그냥 쐬주 한잔, 정말 딱 한잔 한 그 쐬주 그 쐬주에 들어가 있던 해양 심층수 탓해버린다.

Written by charlz

2008년 6월 27일 at 오후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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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타임 시장 6강체제(?)로 바뀌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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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티컬 런타임들이야 수도없이 많지만, 웹의 RIA라고 불리는 트렌드의 선도를 통해서 런타임을 데스크탑으로 침투시키려는 전략을 가진 업체들의 판도가 손을 든 애플이라는 플레이어로 6강 체제로 바뀌려고 하고 있다. (계속 읽기…)

(뭐 딱히 글꺼리가 있어서 적은게 아니고 그냥 저쪽 블로그 썩고 있어서…ㅋㅋㅋ)

 

Written by charlz

2008년 6월 20일 at 오후 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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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내가 IT 직업 전선에 뛰어든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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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년 5월이다. 용산의 삼성 부스(?) 한켠에서 알바처럼 시작한 일은 어느덧 오피스텔의 한켠으로 바뀌어 직업이 되었다.

그 전에 친구 소개로 당시 잘나가던 솔빛조선미디어의 알바로 꼬꼬영(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 시디롬 타이틀을 만드는데 시다(?)를 한 적도 있기는 하지만, 이는 뭔가를 뚜렷하게 맡은 것이 없는 그냥 알바였다. (영식이 형/광식이 형 잘 있을까…) 알바라도 그때 처음 Netscape 브라우저를 보고 미쳐서 밤새 웹서핑하던 때였지만…아무튼 알바였다.

내게는 95년 5월이 더 중요하다.

제일 처음 한 일이 디렉터(Macromedia Director, 당시 씨디롬 타이틀 만드는 툴들, Asymetric Toolbook과 경쟁하던)로 지니의 요술램프를 만드는 일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잘 기억나지 않지만, Lingo를 사용하는데 지원하지 않는 기능이 있어서 extension dll을 만들어 마우스로 마법램프를 문지르면 지니가 나타나는 그런 UI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만들었지만, 어디다 사용하지는 못한 것으로 기억하지만 – 별로 상관은 없다. 창업한지 얼마 안되는 회사의 일부로 일을 하게 된 계기라는 것이 더 중요하지.

몇년 회사에서 먹고 자고 하면서 같이 고생하던 것들, 인터넷 회선(T1) 공짜로 얻어서 마음껏 사용한 행운, 업무상 신기한 기술들 받아서 이것 저것 해보던 재미, 잘해보겠다고 나가서 되지도 않는 영업도 하기도 하고, 좁디 좁은 업계를 마음껏 구경하기도 하고, 지보다 똑똑한 사람들 잔뜩 만나고 벽을 느껴보기도 하고, 서러워 보기도 하고.

어느덧 이렇게 세월이 흘러버렸지만, 난 매번 이맘때를 이렇게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아는 사람들은 또 하는 똑같은 이야기라고 짜증낼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내게는 지금의 (변변찮아도) 내가 있게 한 고마운 때이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던 때이고, 내게는 가장 그리운 때이기도 하고, 내 젊음의 커다란 페이지이기도 하고 감정적으로도 가장 서글퍼했을 때이기도 하기 때문에 자꾸 되새긴다.

회사를 다니기 시작하고 한 3~5년차가 되어 대리쯤 달고 나면 머리가 이따시만큼 커져서 나잘난 박사가 되어버리기 일쑤다. 외적인 요소 뿐만 아니라 자기계발이라는 측면까지도 모조리 말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 시기를 겪는다. 이때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때의 잘못된 습관이 대부분(이라고는 하지만 이를 의식하고 인지한다면 절대적인 것은 아닐테지만 바꾸기 어렵다는 것은 사실) 10년이고 20년 지속된다는 것이 내 지론이다. 나잘난 박사가 정말 잘난 것이라면 상관 없다. 솔직히 잘나면 어떻게 하든 잘난만큼은 하니까. 하지만, 머리만 큰데 나잘난 박사 행세라면 조심해야하는 시기다. 잘 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난 이때에 이 95년 5월을 생각하면서 극복하려고 노력했다. 맨날 싸우고, 말 안듣고, 사고치면서도 자기 계발에 있어서는 그 시기를 생각하면서 공부했다.

그 이후에 또 한번(혹은 여러번)의 고비가 온다 – 이 경우는 평생 안오는 경우도 있을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매너리즘이라고나 할까, 내가 발전이 없는 것같기도 하고, 뭘하는지 모르겠고, (특히 우리나라 환경에서) 앞날이 잘 안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포기하고 딴데로 갈까하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 그런 때이다. 노동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노동만을 하다가 지치게 되는 것이다. 앞만보고 계속 달리다보니 내가 왜 달리는지 잊어버리고 숨만 차게 되는 것이다.

미드 로스트의 시즌 4 “The Constant”라는 (멋진) 에피소드를 보면 – 스포일러 경고! – 데스먼드가 과거로 자꾸 가게되는 현상을 겪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답이 자신을 현실에 묶어둘 수 있는 어떤 Constant였었다. 내가 (내맘대로) 대입해보면 과거로의 회귀는 매너리즘과 같은 어떤 메타포일테고, 자꾸 그런 것을 고민하는 것으로 과거와 현실을 왔다 갔다하다가 결국 죽는 것이다. 이를 타파하기 위한 것으로 나를 현실에 잡아둘 수 있는 그러니까 현실을 facilitate할 수 있게하는 그 무언가가 그 Constant이고, 나는 과거의 그 무엇으로 95년 5월을 택한 것이다. (로스트에서는 사랑이었지만;;)

뭐, 그것이 되려 족쇄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돌아갈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도 명백하고 비슷한 기회가 와도 같지 않을 것이라는 것 또한 너무나도 잘 안다 – 그렇다고 또 앞으로 그때보다 더 멋진 미래의 뭔가가 없을것이라고 비관하는 것도 아니다. 뭐, 과거를 그리워하면서 병에 걸릴만한 로맨티스트도 아니고, 나에게는 그냥 아름다운 추억이자, Constant다.

이런 Constant가 있다는 것의 의미를 설파하려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혹여 이 이야기가 솔깃하다면 지금 어떤 위치에 있건 이런 Constant를 만들어보거나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Written by charlz

2008년 6월 17일 at 오전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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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ressing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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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마가 낀날이라고 표현하기는 뭣하지만, 근래 분위기와 맞물려서 참으로 의기소침한 하루였다. 요즘 스팸은 필터에 100% 걸리지만, 스팸 아닌 메일도 걸리는고로 확인하는데, 오늘따라 왜인지 스팸이 보통때보다 많은 것도 별로 좋지 않은 징후였고, 게다가 월요일 여지없는 월요병.

뉴스소식을 보면 다수가 대통령 남말 안듣고 고집피우고 측근들 그대로 배워서 국민한테 써먹는 이야기들이고, 대통령이라고 하는 짓거리가 답답한 것이 그 중 으뜸이겠지만…

그 이외에도 (주식은 안하지만) 오전에 1800 아래로 내려갔던 주가지수하며, 인트라넷 접속에 문제가 생겨 처리하려고 했던 일은 못하고 하루 종일 삽질만 하고 있다. 인트라넷도 다들 안되면 같이 안되는 상황을 즐기(?)면 되겠지만, 하필 내 PC만 문제가 생겨 결국 해결이 안되고 이틀 내에 연락이 온다느니…피곤하다. 중국은 무슨 드래곤보트(Dragon Boat)의 날인가라고 11일까지 쉬어서 빌드도 안나와 일 진행도 잠시멈춤이다.

점심을 먹으러 갔더니 음식이 오랫동안 안나오는 것은 고사하고, 반찬은 반만 주고 물컵도 반만 주고, 탕 메뉴는 밥없이 탕만 갖다주고 다 식은 다음에 밥 주고(비빔밥에 밥이 없이 고추장만;), 그것도 하도 안나와서 쓸데 없이 계속 먹은 반찬으로 배가 불러 다 먹지도 못했다. 반찬 리필은 해달라고 2~3번해야 그제서야 나오고, 밥 먹기 시작하는데 별로 중요하지 않은 후식이라고 식혜 챙겨나온다. 후식 컵은 다 주면서 물컵은 마지막에 가서야주고; 먹을거라면 서비스에 민감한 나로서는;;

간간이 포스트 쓰다가 또 뉴스를 보면 허파 뒤집힌다.

스스로 반전 아닌 반전이라고 위안을 삼자면, 저녁돼서 메일함보니 뭐가 당첨됐다고 영화 예매권이 왔다. 그리곤 저녁으로 삼(반)계탕 먹고 힘내는 중이다. 오늘이라고 특별한 것이랴, 내일이라도 같을거고 그걸 헤쳐가는게지. 힘내야할게 아니라 언제건 다운되지 말지어다. 바이오리듬따위 ABS함수를 걸어버려.

Written by charlz

2008년 6월 9일 at 오후 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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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2 베타 2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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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고된대로 Silvelright 2 베타 2 다운로드가 공개되었습니다. 다음의 링크로 직접 가셔서 설치하실 수 있습니다:

Microsoft Silverlight Light Up the Web 혹은 Get Started – Silverlight

개발자 분들은 Silverlight Tools Beta 2 for Visual Studio 2008을 설치하시면 모든 관련 컴포넌트가 한번에 설치됩니다(주: 영문 버젼으로 영문 Visual Studio 2008에만 설치됩니다. 한글 버젼은 다음주중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관련 컴포넌트는 Silverlight 2 베타 2 개발자용 런타임과 SDK 그리고 Silverlight Tools 베타 2 (그리고 이를 사용하기 위한 패치)입니다.

디자이너 분들을 위해서 Experssion Blend 2.5 2008년 6월 프리뷰와 DeepZoom Composer도 업그레이드 되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Silverlight 2 관련 msdn 문서들은 여기서 찾을 수 있습니다.

달라진 점들은 다음의 링크들을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Breaking Changes Between Beta 1 and Beta 2

Silverlight 2 Beta2 Released – ScottGu’s Blog

Silverlight SDK  What’s new in Silverlight 2 Beta 2

theADOguy – Rant What’s Changed in Silverlight 2 Beta 2

Silverlight Tools 베타 2에서 달라진 점들은 다음의 링크를 참조하실 수 있습니다:

Your Websites, Our Passion!  What’s new with Silverlight Tools Beta 2!

(우리나라 사용자분들께는 안타깝지만 베타 2 현재 베타 1와 마찬가지로, 아직 한글(혹은 영문이외의) 파일명의 사용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cross-posted to my msdn blog)

TechEd 2008때 동시에 다운로드 할 수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아무튼 이번주내로 제공된다는 약속은 지켜졌습니다. 지금 베타 2를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시점으로 RTM될 내부 빌드에서는 벌써 수많은 버그가 고쳐져 있는 상태입니다. 릴리스 엔지니어링의 묘미죠.^^ 베타 2가 출시되는 기간이라고 해서 락다운된 브랜치를 두고 개발자들이 놀고 있을리가 없으니까요.

이제 RTM만 남았다!고 생각하고 싶지만, 제품 개발은 산을 정복하여 정상에 오르는 것이라기 보다는 지구를 계속해서 여행하는 가운데 도시들에 들리는 것에 가까우니…안타깝게도 이번 도시에 가까워지는 동안 다음 도시 그리고 다음 도시를 생각해야 하겠습니다.

Written by charlz

2008년 6월 7일 at 오후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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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Prediction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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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기술의 진정한 혁명은 인간과 기계의 인터페이스가 시각이라는 한계를 벗어나는 순간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다. – 시각/청각은 너무 느리다. 기계가 인간의 지능을 넘어서봐야 그건 기계입장의 혁명이다.

Written by charlz

2008년 6월 6일 at 오후 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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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2 베타 2 TechEd 2008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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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2의 베타 2가 공개되었습니다. 3월초 MIX08 행사때 공개한 베타 1 이후로 3개월입니다. 이번 베타 2는 베타 1과 마찬가지로 GoLive 라이센스를 제공하지만, 베타 1과는 다르게 상업적인 목적으로의 사용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습니다. 3개월 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그동안 수없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TechEd에서는 키노트에서 Soma가 다시한번 개발자-디자이너의 워크플로를 강조했습니다.

가장 기본적으로 생각해야할 Breaking Change는 Object 태그에 쓰였던 MIME 타입의 변화입니다. 기존에 Object 태그에 사용했던 MIME 타입인 application/x-silverlight-2-b1을 application/x-silverlight-2-b2로 바꿔주어야 합니다(바꾸지 않을 경우 Silverlight 설치 버튼이 보여지게 됩니다). 물론 당연히 MIME 타입을 바꿨다고해서 베타 1의 응용프로그램이 베타 2에서 돌아가는 것이 아니고 Breaking Change의 영역에 속한 내용들은 직접 수정해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Silverlight 1.0 응용프로그램은 수정없이 돌아가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전 버젼과는 다르게 Silverlight.js 없이 object/embed 태그만으로 복사할 수 있게 바뀌어 iframe이나 javascript가 불가능한 게시판등에 UCC로 붙여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소스코드와 함께 제공되었던 컨트롤들 또한 WPF와 정렬하여 다양한 변화와 함께 새로운 템플릿을 사용하도록 바뀌었고, 이벤트 시스템이 향상되어 RoutedEventArgs.Handled가 true일 경우 버블링이 멈추는 등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주의할 사항중 한가지는 네트워킹 API를 사용할 때에 크로스 도메인 보안이 더 강화되어 정확히 지켜주어야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crossdomain.xml이나 clientaccesspolicy.xml의 내용을 문서에서 제공하는 가이드라인에 맞게 작성하여 원인모를 에러가 없도록 해야합니다.

국내 사용자를 위해서는 시스템 폰트 일부(지원되는 폰트 목록은 도움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한 내용과 TextBox가 향상되어 IME Level 3를 지원하여 별도의 창이 뜨지 않고 Silverlight 2 내에서 한글 입력할 수 있고(저도 개발에 참여한 부분이라 자세히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Wrapping등을 지원하도록 바뀌었습니다.

이외의 다양한 변화들은 곧 공개되는 Breaking Changes 문서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Silverlight 2가 베타 2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VS2008용 Silverlight Tools 또한 업그레이드되어 무엇보다 XAML파일을 위지윅으로 (읽기 전용) 디자이너에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드 에디터에서 수정을 하면 디자이너에서 그 변경사항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Silverlight 2지원을 위한 Blend 2.5도 2008년 6월 CTP가 베타 2에 맞게 공개되었습니다.

여담이지만, 원래 TechEd때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열심히들 노력했는데, 아쉽게도 마지막에 중요한 버그들이 발견되어 고치기 위해서 며칠 연기되었습니다. 버그는 데모를 하는데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것이기 때문에 공개를 하고, 며칠 후에 웹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됩니다. Silverlight Tools 베타 2의 한글 버젼도 영문 버젼 공개 며칠 후에 다운로드 가능하게 됩니다. 빠른 시일내에 다운로드 링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Cross-posted to my msdn blog)

지금도 Silverlight 2 베타 2의 마지막 확인을 위한 테스트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포스팅하는 것이라서 내용이 부실할 것 같습니다. 운좋게도 개발 자체에도 참여를 하기도 했고, 팀내에서 Silverlight 테스팅을 담당하고 있었기에, Silverlight 1.0의 기획에서 부터 개발/테스팅 전 과정을 함께한 입장에서 기회가 된다면 더 자세한 내용으로 포스팅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Written by charlz

2008년 6월 4일 at 오후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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