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Acid2 테스트를 통과하면 표준을 더 잘지키는 브라우저?

with 18 comments

테스팅을 업으로하는 입장에서 당치 않은 이야기다. 표준의 구현이 잘되었는가를 구분하는 테스트가 아니라 다양한 표준들을 구현하는데 있어서 사용할 수 있는 테스트 중 하나일 뿐이다. Acid2 테스트에서 사용한 표준 내용들은 잘 지킨다고는 할 수 있겠다.

자신이 개발자라고 생각해보자. 브라우저를 만들었는데 수많은 표준들이 있고, Acid 테스트가 있다. 삐까뻔쩍하게 보이기 위해 Acid 테스트만 정확히 통과하도록 만드는 일이 어려울까 아니면 수많은 표준들을 정확히 지키면서 Acid 테스트를 정확히 통과하도록 하는 일이 어려울까? 반대로, 다른 테스트들은 다 정확히 통과하고 Acid 테스트만 통과하지 않게되는 일은 불가능할까? 그럴리가. (그렇다고 그랬다는 이야기는 절대 아님.ㅎㅎ)

게다가,,,

Acid2 does not guarantee conformance with any specification. After careful consideration, we have selected and are testing the features we consider most important for the future of the web.

이는 Acid2 가이드에 나와있는 문구다. Acid2가 coolness 테스트일지는 몰라도, 표준을 정확히 지키는 브라우저의 대표적인 케이스 테스트쯤으로 생각하면 오산이다. 누군가 이를 가지고 “통과하니까 멋진 브라우저인데!”라고 하면 맞장구쳐주면 되겠지만, “통과하니 표준을 제일 잘 지키는 브라우저네”하면 고개를 갸우뚱 해드리길. 표준들의 분량은 산처럼 많다. 표준에 관해 이야기하려면 정확히 표준을 얼마나 지키는가로 비교를 하는 것이 올바르다 하겠다.

사실 아무리 좋은 테스트 슈트를 만들어도 이를 통과하는 브라우저들이 전부 같은 모양으로 같게 나오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 소프트웨어의 목표는 4.0이고 거기가 끝이며 4.0이 되면 완벽한 구현을 이룰 것이다.”라고 정하고 간다해도 안될 일인데, 하물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소프트웨어 환경를 두고 그런 것이 가능하리라 생각한다고 느끼지는 않는다. 같은 사람이 4개의 브라우저 팀을 동시에 지휘해도 난 불가능하리라 생각한다. 그게 사람이 만드는 것이다. 웹표준(의 목표)은 접근(access)에 가까운 것이지 통일(uniformness)을 위한 것이 아니다.

p.s. 몇번을 이야기해도 모자르지 않아 또 밝혀두지만, 난 웹표준운동을 지지하는 사람이니, 엉뚱하게 흐르지 않기를.

Written by charlz

2006년 11월 25일 , 시간: 오전 2:32

Uncategorized에 게시됨

18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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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감합니다🙂

    JWC

    2006년 11월 25일 at 오전 2:57

  2. 맞는말입니다. 지난번에 어떤 글을 보니까 acid2에 오페라가 통과하였다고 오페라가 불여우보다 더 뛰어나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더군요. 브라우져의 웹표준을 테스트하는 항목만해도 수십여개인데 그중 css2에만 특화된 acid2를 가지고 성능을 판단한다는 것은 넌센스이죠. 아직도 많은 이들이 테스트 하나만 통과하면 끝인줄 아는 것같아 안타깝습니다.

    소금이

    2006년 11월 25일 at 오전 4:01

  3. 그래도 그 ‘테스트 하나’도 통과못하는 것보다는 하나라도 통과하는 것이 표준에 좀 더 근접했다고 보는 게 일반적이지 않을까요?

    스카이호크

    2006년 11월 25일 at 오전 6:11

  4. 공감 하나 더 추가요🙂

    나니

    2006년 11월 25일 at 오전 9:26

  5. 표준 지원에 대한건
    http://www.webdevout.net/browser_support.php?uas=IE6-IE7-FX1_5-OP8-OP9
    이게 더 맞는거긴 하죠
    acid2 는 말씀하신대로 css2 에 국한되니까요

    astraea

    2006년 11월 25일 at 오전 10:20

  6. “고생했네~” 쯤의 평가가 가장 적절 하겠죠.🙂

    신현석

    2006년 11월 25일 at 오후 4:31

  7. Acid2는 CSS2에 관한 표준으로 통과하면 당연히 CSS2의 표준을 잘지키는 브라우저라고 할수 있습니다.
    CSS는 표준중의 하나로 포함되고 당연히 잘지키면 표준을 잘지키는것이 됩니다. 만약 CSS가 아닌 XHTML이었다면 어떻겠습니까?
    표준을 구현하는 우선순위는 있어도 표준을 지키는건 우선순위에 상관없습니다.

    다른브라우저가 뛰어난건 인정해줘야 하지 않을까요?

    불여우는 전통적으로 느린 게코 엔진이 약점인 대신 강력한 확장기능으로 모든걸 뛰어넘고 있습니다. 또한 오픈소스죠.
    오페라는 빠르고 작고 가볍고(웹브라우저만 때놓고 본다면 2메가 수준) 표준을 강력하게 준수하는 엔진을 탑제하고 있는 대신 메일, 위젯, irc, 광고막기 기능을 제외한 다른 확장기능을 가지지 못하고 오픈소스가 아니라는 약점이 있습니다.
    사파리같은 경우 표준 지원은 가장 빠르지만 맥OS에서만 쓸수 있다는것과 다른 어떠한 확장기능이 없다는 정도랄까요.

    wyverncrow

    2006년 11월 26일 at 오전 8:10

  8. 제목이 풍기는 뉘앙스가 좀 공감하기 어렵네요. Acid2 테스트를 통과하면 표준을 더 잘 지키는 브라우저 맞거든요. CSS 표준 렌더링에 국한된 테스트라 할지라도 그것이 표준을 더 잘 지원하기 위한 테스트를 통과한 것임에 틀림 없는데 Acid2 테스트를 가지고 ‘고작 여러가지 테스트 가운데 하나일뿐’ 이라고 말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네요. 고작 여러가지 테스트 가운데 하나가 아닌 웹 브라우저의 가장 중요한 항목중 하나에 대한 테스트 입니다. Acid2 테스트를 너무 가볍게 깍아내리려는 의도를 잘 모르겠군요.

    정찬명

    2006년 11월 26일 at 오후 1:08

  9. 공감합니다. Acid2 테스트를 맞추는데 급급하는 것도 옳은 것은 아니죠. 반대로 생각하면 Acid2 테스트를 통과못한 브라우저에는 맞출 수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웹 접근성이 떨어지는 홈페이지가 만들어질 수도 있습니다.

    Reidin

    2006년 11월 26일 at 오후 1:34

  10. Reidin,
    “Acid2 테스트를 통과못한 브라우저에는 맞출 수 없게 되어 결과적으로 웹 접근성이 떨어지는 홈페이지…” 이 또한 억측이군요.

    정찬명

    2006년 11월 26일 at 오후 3:56

  11. JWC님 소금이님 나니님/🙂

    astraea님/ 네, 그런 자료를 근거로 이야기한다면 (자료의 정확도를 떠나) 훨씬 더 생산적이고 객관적인 토론을 할 수가 있겠죠.

    스카이호크님/ Acid2 테스트의 통과기준은 예를 들어 100개의 테스트라고 하면 99개만 통과해도 통과하지 않는 것입니다. 99개를 통과하고 Acid2에서 보장하지 않는 다른 표준 항목 1개를 더 통과하면 합은 100이니 전체 표준 구현을 두고는 “더”라고 하기 힘들죠. 게다가, 예를 들어 두 브라우저가 99개를 통과하는데 통과 못한 한가지 때문에 하나는 스마일리가 조금 더 깨져보인다고 해서 덜 지킨다고 하기는 힘든데 그런 척도는 보여주지 않죠.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이 “Acid2 테스트에서 사용한 표준 내용들은 잘 지킨다고는 할 수 있겠다.”겠죠.

    신현석님/ 고생 무지 많이 한거긴 하죠. 공감.

    wyverncrow님/ “Acid2 테스트에서 사용한 표준 내용들은 잘 지킨다고는 할 수 있겠다.”겠죠. 그것은 맞죠. 나머지는 브라우저 비교에 관한 말씀이신데, 이 포스트의 내용과는 다른 이야기겠죠.^^

    정찬명님/ “Acid2 테스트를 통과하면 표준을 더 잘 지키는 브라우저 맞거든요.”라고 하신 말씀은 잘 생각해보시면 분명 참이 아닌 명제입니다. “Acid2 테스트에서 테스트한 몇가지 표준 항목만은 더 잘 지키는 브라우저”가 맞겠죠(게다가 포스트에 적었지만 표준에 부합한다는 보장을 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테스트이기도 한데 말이죠). Acid2 테스트를 경시한 이야기는 없습니다(포스트에는 고작이라는 표현도 없고, 말씀하실때도 가장 중요한 항목중 “하나”라고 하셨군요). Acid2 테스트를 통과한다고 해서 브라우저가 표준을 더 잘지킨다는 보장은 없다는 말이 Acid2는 안좋다는 이야기(경시)와 같을리가 없죠. 맞습니다, Acid2 테스트를 통과하는 것은 webstandards.org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을 더 잘 지키는 것입니다. 그걸 부인한적 없습니다.^^

    Reidin님/ 네 맞습니다. 과장해서 이야기하면, 만일 Acid2 테스트가 표준 수용여부를 정확히 테스트해준다면 Acid2 테스트를 타겟으로 하지 않더라도 모든 표준들을 정확히 구현하다보면 자연스럽게 통과하겠죠. 하지만, Acid2 테스트가 그것을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제작자들이 명시하고 있으니 그런 접근으로 구현하면 정말 통과할지는 모를 일이겠네요.

    Acid2 테스트는 분명히 표준을 “구현”하는데 있어서 “공개”된 어떤 “기준”을 제시한 것이고 거기에 의미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수많은 테스트슈트 중 하나인 것에는 변함이 없고, 수많은 테스트슈트 중 한가지만 통과(http://acid2.studiothek.com/)한 것으로는 “전체” 표준 부합의 척도가 될 수 없습니다.

    아주 쉽게 생각해서, 표준이라는 과목의 시험에서 100점중 65점인 학생과 99점이 학생이 있는데 65점인 학생이 굉장히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Acid2 문제를 맞고 99점인 학생이 Acid2 문제 하나 틀렸다고 65점인 학생이 99점인 학생이 표준과목을 더 잘하는 것일리가 없죠. 하지만, 최소한 Acid2 문제 하나는 65점인 학생이 더 잘한 것이죠. 물론, Acid2 문제를 맞았으니 너를 택하겠다하면 그것은 주관이지 객관은 아니겠죠.(숫자에는 연연하지 마시길^^)

    charlz

    2006년 11월 26일 at 오후 3:57

  12. 그렇다면 charlz 님께서 생각하시는 ‘표준을 더 잘 지원하는 브라우저의 척도’ 는 무엇입니까?

    정찬명

    2006년 11월 26일 at 오후 5:47

  13. 좀 다르게 생각되는건 IE를 제외한 브라우져들은 65점이 아니라 99점들이 아닌가 합니다. 그중에서도 ACID2테스트를 통과했다는 말은 좀더 표준을 준수하고 있다는 말이되는것이고 파이어폭스도 곧 3.0대에서 지원하게 될것이라는 걸 보면 충분히 표준적인 성격을 가질수 있으며 파이어폭스의 장점에도 불구하고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건 사실입니다.

    표준을 완전히 지키는 브라우져는 없으며, 꽤 잘지키는 수준의 브라우져는 존재합니다. 실제로 IE, FF, OP, SA의 브라우져를 살펴보면 실제로 같은 같은 내용이라고 할지라도 브라우저마다 조금씩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표준의 정확성은 어느정도만 충족된다면, 브라우저 선택의 결정적인 이유가 되지 못합니다. IE의 경우를 보면 알수 있죠. FF가 2.0대에서 그나마 많은 표준을 지키게 되었으나 강력한 확장기능과 오픈소스로서 1.x대에서의 표준의 비지원을 극복해 많은 점유율을 획득한 것도 그 한예입니다. 오페라의 빠른 표준지원과 강력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1%의 미비한 점유율을 보이는건 오픈소스라는 유행과 확장기능의 부재로 인한 관심부족이 그 이유라고 할수 있습니다.

    Acid2의 테스트의 존재이유는 CSS2에서 이정도 수준의 테스트를 통과하면 거의 비슷하게 웹페이지에서 보일수 있다는것입니다. 표준의 존재이유가 그러니까요. 웹페이지의 강력한 표현의 호환성, 그럼으로서 테스트의 통과는 CSS2로 표현되는 홈페이지의 호환성을 가지게 해주는 입장권과 같습니다. 웹표준이 완전히 CSS2로 이전되면 IE를 제외한 브라우저 모두가 이 테스트를 통과해야겠죠.

    역으로 Acid2를 통과하지 못한 브라우져는 웹페이지의 근간을 이루는 XTML과 CSS의 두축중에서 한축인 다음세대 CSS2의 표현을 지원하지 못한다는 의미입니다. 현재의 쓰임새, 점유율과는 상관없이 표준을 미준수한 브라우져겠죠. 그렇다고 해서 브라우져가 나쁘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IE가 표준을 어느정도만 준수하고 있다고 해서 구릴만한 브라우져가 아니듯이 말입니다. FF가 3.0대로 이전되면 이러한 논쟁은 없어질것이며, 또한 다른 브라우져들도 조금씩 표준을 향해 가겠죠.

    하지만, 명제는 Acid2를 통과 하지 못한 브라우져는 현재시점에서는 표준을 덜 지키는 브라우져라는 것입니다. 그게 지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던, 아니면 무시하던지 말입니다.

    wyverncrow

    2006년 11월 26일 at 오후 6:03

  14. wyverncrow님/ 브라우저들에 관한 의견은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포스트에서는 의도대로 특정 브라우저에 관한 이야기로 주제를 넓히고 싶지는 않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혹 나중에 뵙거나 그에 관한 포스팅으로 말씀을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말씀하신 “Acid2의 테스트의 존재이유는 CSS2에서 이정도 수준의 테스트를 통과하면 거의 비슷하게 웹페이지에서 보일수 있다는것입니다.”라는 가정은 맞지 않고, 이에 관해서는 아직 Working Draft인 CSS2.1 표준(http://www.w3.org/TR/CSS21/)과 Acid2를 만든 사람들의 가이드(http://www.webstandards.org/action/acid2/guide/)를 참조할 수 있습니다. 정작 Acid2를 만든 사람들이 “Acid2 does not guarantee conformance with any specification.”라고 하는데 왜 믿지 못하시는 것일까요.^^

    charlz

    2006년 11월 26일 at 오후 10:05

  15. 설령 아직 보증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Acid2가이드 튜어를 보면 자세하게 의미와 코드에따른 표시가 예로 나와있습니다. 이런코드에서는 저렇게 반응하고 표시해야된다고 충분히 설명과함게 나와있는데 왜 그게 의미가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현상태에서 굳이 크게 유용하지는 않더라도(표준의 엄격한 준수많이 좋은 브라우져의 조건은 아니죠. 실제로 좋은 브라우져는 표준의 코드를 잘 렌더링해주면서 규격외의 실수나 흔히 사용되는 코드의 경우 잘못된 코드라고 할지라도 의도대로 보여주는 것이죠.) 왜 다른 브라우저들과 FF 3.0에서 지원을 하려고 하는지 그 의미를 깍아내지는 말길 바랍니다.

    “Acid2 does not guarantee conformance with any specification.”의 단일 문장만 보면 의미없는 테스트라고 보일지는 모르나, 전체 글로서는 확실히 보증은 하지 않는다는 뜻으로 나옵니다. 확실히 보증하지 않으니 절대적일리는 없지만, 의미가 없다는 말은 사실이 아니죠. 그러면 테스트를 계속 유지 하지도 않았겠죠. Draft이기때문에 최종확정이 없기에 보증하지 않는다는 말 같습니다.

    wyverncrow

    2006년 11월 27일 at 오전 10:35

  16. wyverncrow님/ Acid2가 의미없다는 이야기, Acid2가 유용하지 않다는 이야기는 찾아볼 수 없기에 제가 하지 않은 이야기에 대한 코멘트는 노코멘트 하겠습니다.^^ 좋은 아침되세요~

    charlz

    2006년 11월 27일 at 오전 11:00

  17. 좋은하루 되시고요. 댓글로 의견을 피력하는게 재밌죠.^^

    그냥 Acid2테스트는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으면 좋겠습니다. 확대 재생산하지말고 통과한 브라우져는 통과한거고, 걔획잡힌 브라우져는 계획잡힌거고, 지원안할 브라우져는 않하겟고(IE), 표준을 지키기 싫은 이유로 드는 이유도 모르겠고, 표준은 권고일뿐 강요가 아닌데 그걸 강요로 받아들이는 이유도 모르겠네요. Acid2테스트는 극한의 CSS2의 환경에서 브라우져가 CSS2를 제대로 표현하는지에 관한 테스트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환경에서는 그다지 쓸모 없는 테스트임에도 분명합니다. FF또한 지원할것이기에 큰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이블로그의 글에서 Acid2가 의미없다는건 아니고요. 요즘 블로그 올라오는 내용중에 그런내용이 포함되어 있어서 연관시켜 말해본겁니다.

    wyverncrow

    2006년 11월 27일 at 오전 11:19

  18. 확실히 오페라는 요즘 새로 생겨서 경쟁하려다보니, 실제 접근성보다는 단순히 벤치마크에서 점수가 잘 나오도록 만드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뭐 덕분에 Wii에 올라가고 했지만, 실제 써보면 불편하잖아요.

    xacdo

    2006년 11월 30일 at 오전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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