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국제화(i18n, internationalization): (3) 소프트웨어 번역의 비애 [ㅁㅅ지점포스트]

with 4 comments

http://blogs.msdn.com/bkchung/archive/2010/06/23/i18n-internationalization-3.aspx

ㅁㅅ지점에 3번째 씨리즈를 올렸습니다. 5년 넘는 기간을 꽤 커다란 소프트웨어의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와 관련된 일을 하면서 생각한 것들을 씨리즈로 이어가고 있는데, 쓸 것은 많은데 재미있게 전달하고는 싶지만 일단 올리는데 치중을 하게 되어 좀 안타깝네요.

요즘은 해외의 소프트웨어 제품들이 꽤나 많이 국제화되어 우리나라에서도 사용되고 있죠. 이를 우리나라 사람들이 최소한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어떤 과정을 거치는가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는 신념(?)하에 씨리즈를 이어봅니다.^^

Written by charlz

2010년 6월 24일 , 시간: 오전 9:12

Uncategorized에 게시됨

4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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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번역서도 써봤고 지금 하고 있는 프로젝트도 i18n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는데 하필 한국어만 없어서 직접 번역하고 있는데 해도 해도 어려워요 OTL

    백일몽

    2010년 6월 24일 at 오전 9:42

  2. ㅁㅅ 지점 잘 보고 있습니다.

    아크몬드

    2010년 6월 25일 at 오후 8:59

  3. 한글로 소프트웨어를 번역하는 일이나 한글 소프트웨어를 다국어로 번역하는 일은 너무 어려운 일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외에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기를 원하는 사장으로써 어떻게 하면 좀더 정밀한 번역을 할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문제점은 아래에 몇가지로 요약을 해 보았습니다.
    첫번째로 번역을 하게 되면 번역자에게 소프트웨어를 알려주고 그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가질수 있어야 했기 때문에 번역자에게 기술에 대한 이해를 시켜야 했습니다.

    둘째는 번역자가 이해를 한다고 해도 그 용어가 그 나라에게 어떻게 쓰이지는 확인할 길이 없었습니다.

    세째는 프로그램이 그 나라 OS 에서 문제 없이 돌아가기 위한 테스팅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노력하고 싶었습니다.

    그러는 중에 윈도우 7 얼티메이트가 출시 되었고 호기심에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얼티메이트가 다국어 OS를 지원하는걸 알게 되었고 MUI에 대해 익히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MUI를 분석하고 MS 에서는 이 MUI를 통해 어떤 개발방법론을 통해서 세계에 빌드하고 출시하게 되는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MUI의 내부를 이해하고 이 방법론과 번역에 대한 지침(다국어 예제들)을 모으시 시작했습니다.

    이 방법론을 통해서 국제화 및 국제화 솔루션 개발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sqlgate

    2010년 7월 27일 at 오후 1:07

    • 회사 제품이 도움이 되었다는 말씀을 들으니 힘이나네요.^^ 수준높은 훌륭한 다국어 제품 계속 잘 부탁드립니다!

      charlz

      2010년 7월 27일 at 오후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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