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explorer에서 필요하다고 느낀 작은 기능 하나

with 2 comments

마우스가 미끌어져서(?) 혹은 뭔가 실수나 방해요소등으로 인해 드래그&드롭이 되었는데, 어디로 무엇을 했는지 도저히 기억이 나질 않거나 혹은 알 수 없었던 경험 해보신적 없으세요? 저는 무진장 많은데…암튼 그 경우에 완전 난감한 것이 explorer 창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나를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기만 하고 속은 타는. 그렇다고 Ctrl+Z(Undo)가 되는 것도 아니고;

xplorer2에 얼마전 새로 추가되었다고 하는 바로 아래의 요 기능:

Goto | Drop target browse the folder that accepted the last drag-drop operation next best thing for “undoing” accidental drops, especially when moving items on the same partition

http://www.zabkat.com/changes.txt

작은 기능이지만, 잠시 눈물을 글썽이게 한(ㅋㅋㅋ) 그 기능; ㅎㅎㅎ

Written by charlz

2008년 3월 2일 , 시간: 오후 9:28

Uncategorized에 게시됨

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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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딴지 거는건 아니구요 ^^;; 탐색기에서 저도 같은 경험을 종종 하는데.. ctrl+z 가능합니다. 물론 한번 만 가능하지만

    2008년 3월 10일 at 오후 10:16

  2. 택님/ 네 맞습니다. Ctrl+Z가 안되는 상황(무슨 이유던)의 경험을 적은건데, 공감이 되지 않았나보네요.죄송합니다.ㅜ,.ㅜ;;

    charlz

    2008년 3월 11일 at 오전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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