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David Weinberger의 새 책 “Everything is Miscellan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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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Pieces Loosely Joined 부제:A Unified Theory of the Web”의 저자 David Weinberger가 새로 책을 내고 북투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사내 (동영상) 강의를 들었는데 이는 공유가 불가능, 고맙게도 구글에서 한 강의 동영상이 구글비디오에 올라가 있습니다. 책의 제목은 “Everything is Miscellaneous 부제:The Power of the New Digital Disorder”입니다. 관련된 내용은 책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강의는 근본적으로 인터넷으로 인해서 변화된 Categorization에 관한 이야기로, 검색과 기존(듀이) 분류법으로 시작하여 태깅과 온톨로지와 관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에 관한 자신의 현재의 insight를 제공합니다(만 이렇게 깔아내리는 책 리뷰도 있습니다^^). 마음의 양식을 위해서 재미난 강의를 한번 보심이~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22일 , 시간: 오후 6:06

Uncategorized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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