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인맥의 1차 완성형(?)은?

with one comment

내가 생각하는 인맥의 1차 완성형의 기준은…결혼/돌잔치 정도의 개인 경조사때 오고 갈 수 있을 정도? 가는 것은 쉽지만 자연스럽게 오게되는 것은 그렇게 쉽지 않다. 꼭 완성형일 필요는 없고, 그냥 그렇다고;

그렇다면 2차 완성형은? 흠…여기서부터는 가늠할 기준이 애매하네. 말트기? 만나는 횟수? 전화하는 횟수? 각자 기준들이 다르겠지만(1차 2차라고 하는 것도 완전 내 기준이니ㅎㅎ), 난 요것은 기준이 없는 듯.

Written by charlz

2007년 4월 4일 , 시간: 오후 10:57

Uncategorized에 게시됨

One Response

Subscribe to comments with RSS.

  1. 싸이 세우신 형용준 대표님이 전에 본인이 본래 그리던 1촌의 개념은 “10000원을 맘놓고 빌려줄 수 있는 정도의 지인”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신뢰가 기준이 되는게 아닐까 해요 ㅋ 물론 지금보다는 훨씬 더 끈끈한 1촌이지요. ^^

    태우

    2007년 4월 6일 at 오후 4:24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