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Heros 보기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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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es TV Show on NBC: NBC Official Site

내 취향이 아마도 이런 내용을 좋아해서겠지만, 처음 The 4400 볼때 같이 신선했다. DC나 Marvel 코믹스 만화를 좋아하는 것도 내가 느낀 신선함에 한몫을 했겠지만 그래도 이 드라마는 그것들처럼 쫄복 입고 뛰어다니는 것은 아니다. 이전 슈퍼 히어로 영화처럼 지구를 구하는 내용임에는 틀림이 없고, 슈퍼 악당이 있고, 로맨스가 있기는 하지만, 그런 플롯을 벗어나려고 한 요소가 매력을 주는 것 같다.

일단 대부분의 인물들의 상관 관계가 대충은 다 나왔다. 나중에 알려줬어도 좋았을 것을…하는 내용까지도. 결국 슈퍼 히어로들은 만날 운명이라는 대전제를 계속 보여주는 것이 너무 빠른 것 같아서 안타까운 점이 있다.

새로 나오는 드라마들이 그저 그래야 이전 것들을 볼 시간이 날텐데 왜이리 재미난 것들이 속속 나오느냔 말이다.ㅜ,.ㅜ

한편만 더보고 자야할텐데…

Written by charlz

2006년 11월 27일 , 시간: 오전 12:46

Uncategorized에 게시됨

5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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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CSI 삼각편대에 Heroes, Grey’s Anatomy, 배틀스타 갤락티카 각 에피소드를 한편씩만 봐주면 한 주일이 그냥 휘익~ 지나가버리더군요.

    미국 드라마 너무 해요. 흑흑.
    도저히 빠져나가게 놔두질 않네요.😉

    chang

    2006년 11월 27일 at 오후 1:38

  2. chang님/ 미드(Heros, BG, PrisonBreak, Numb3rs, Bones, Lost) 말고도 애니(Naruto, OnePiece, DeathNote, Bleach)와 웃찾사,개그야,개콘 삼각편대로 즐거운 비명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하하… 불행중 다행인건 Lost가 내년2월 재개한다는 것.^^ 더 불행인건 조만간 Grey’s Anatomy와 Desparate Housewives의 새시즌들에 손을 대게 될 것 같다는 것;;; 그나저나 호주에 사시나보네요? 무엇보다도 깨끗한 공기가 너무 부러워요~

    charlz

    2006년 11월 27일 at 오후 1:55

  3. 철수님도 상당히 많이 보시는데요? ^^;
    도저히 적응 안되는 무더운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빼고는 호주 생활이 다 만족스럽답니다.🙂

    chang

    2006년 11월 28일 at 오후 4:54

  4. 철수님.
    조금은 쌩뚱맞은 리플남겨 죄송합니다.
    소프트웨어 업체에 근무하고 있는데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일이 있습니다.
    시간 되실 때 전화 한번 부탁드립니다.
    —.—.—-(개인정보 모자이크;;)
    그리고, 워드프레스는 비공개 덧글이 안되나보네요 ^^

    최영길

    2006년 11월 29일 at 오전 10:17

  5. 최영길님/ 미국사람들은 비밀로 할 이야기가 없나봅니다.^^ 메일 드렸습니다.

    charlz

    2006년 11월 29일 at 오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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