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강제 북타임 해볼까 생각중

with 2 comments

매주 토요일 혹은 일요일 반드시 이어진 몇시간은 북타임으로 정해서 다른건 다 제치고 책읽기를 하는 계획이라면 실천 가능한 목표일까요 아닐까요. 책이랑 사이가 안좋아지다보니 얘가 나를 멀리 하려하기에 스킨쉽을 늘리려는데.

김칫국부터 마시네.

Written by charlz

2006년 11월 23일 , 시간: 오후 5:58

Uncategorized에 게시됨

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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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말에 시립 도서관 같은데 가면 의도하지 않아도 스킨쉽이 늘어나게 되요…

    soap

    2006년 11월 24일 at 오전 11:40

  2. soap님/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흠…

    charlz

    2006년 11월 24일 at 오후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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