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새삼 딜리셔스가 좋아지네

with 3 comments

저의 오래전 첫번째 블로그는 어떨때는 거의 링크블로그였습니다. “이게 쟤 북마크야 블로그야.” 가끔 적는 생각들 이외에는 링크들과 그 아래 짧은 한마디를 적었었습니다. 최근에는 딜리셔스를 습관처럼 bookmarklet으로 열심히 사용하다보니 블로그에 쓰는 글의 길이가 아주 짧은 경우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대부분은 오른쪽 아래에 나오는 딜리셔스 링크들로 채우고, 혹자 한줄 쓰더라도 그냥 note란에 적어버립니다. 귀차니즘 때문이겠지만, 거의 대부분 태깅을 안하고 그냥 temp에 넣지만, 다시 찾을때는 문제없습니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딜리셔스도 이전보다 많이 빨라진 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의 북마크를 네트웍에 추가해서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다른 북마크 사이트랑 뭐가 달라서 좋냐고 묻는다면 뾰족한 답변은 없고, 그냥 쓸데없는 AJAX없이 단순한게 개인 취향인가봅니다. 혹자 쓰던걸 쓰는 것일수도 있겠구요.

괜히 새삼 딜리셔스가 더 좋아지는 날입니다.ㅎㅎㅎ

Written by charlz

2006년 11월 23일 , 시간: 오전 1:42

Uncategorized에 게시됨

3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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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딜리셔스 주소가 머예요?

    hochan

    2006년 11월 23일 at 오전 11:09

  2. hochan님/ http://del.icio.us/bkchung 라고 생각합니다. =3=3=3

    charlz

    2006년 11월 23일 at 오후 12:07

  3. 오홋! 한 1-2주 바빠서 피드리더를 못읽다 보니 이런 포스트를 올리셨었군요!!!
    그럼 이스터 에그 만들 때 역시 뭔가 통했던건가?ㅎㅎ

    PRAK

    2006년 11월 27일 at 오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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