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구글의 Arrogance에 관한 토론을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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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understand the arrogance? — hickum’s comment on “What Makes Google” | TalkBack on ZDNet

논쟁의 발단중 한가지는 구글의 Warren이 엔지니어당 가장 적은 수의 테스터를 할당한다는 이야기를 한데에 있습니다. 이 이유는 처음부터 코드 리뷰를 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이유는 한심하기 짝이 없지만, 적은 테스터를 사용하는 것은 Fact니 그런가보다 할 수 있겠습니다만, 이 토론에서 누군가가 한 이야기가 깔끔하고 맞는 것 같아서 인용해봅니다.

a) they run on a web platform so they don’t have to worry about upgrade scenarios, backward compability, and runinng on a 386 based PC. Fair enough, perhaps this a better way to deliver software, but that’s not what Mr. Warren says.

OS/VM 플랫폼이라면 Sustain Engineering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상보다 엄청납니다. 웹플랫폼의 이에 대한 Concern은 새발의 피입니다. 그런 걱정이 덜어진다면 개발자에게 있어서 날개가 하나 더 달린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날개가 하나 더 있기에 가능한 구글의 잇점 중 하나라는 설명입니다.

b) Google lets their user base be their test group. That’s why almost everything they do is in beta for months if not years. But because it’s “free”, and the users aren’t counting on it because of that nature, it doesn’t matter.

구글의 테스터는 사용자입니다. 이런 베타 딱지 모델은 이제는 웹개발에 있어서 널리 사용되는 방식이 되었지만, 이를 널리 퍼뜨린 장본인인 구글이 테스터가 적다고 자랑하다니요.

위와 같은 장점에 때문에 테스터가 적게 들고 좋은 제품이 나올 수 있다는 이야기였다면 상황이 달랐겠지만, Warren은 구글의 엔지니어가 훌륭하기 때문에 테스터가 적게 든다는 이야기를 하기에 사실논쟁이 아니라 선호도에 따른 감정싸움이 되어버린 것이죠. 부가적으로 엔지니어들이 똑똑해서 관리자가 적게 든다는 식의 이야기도 했다죠.

Written by charlz

2006년 11월 2일 , 시간: 오후 12:28

Uncategorized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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