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모임 선착순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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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블로그를 읽어야하는 것도 아니고, 읽는다고 소식을 모두 접한다는 보장도 없는데…근래 세건의 선착순에서 한건에만 성공했다. 르네상스클럽(18명, 실패), barcampseoul(50명, 성공), cssdesignkorea(50명, 실패). 게릴라 세일 마냥 그 의미가 선착순인 것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단순히 공간의 제약 때문인 이유다.

모두 오픈이라는 성격을 가진 모임이다. 한마디로, 선착순에 못끼었는데 나타난다고 비난할 사람은 하나도 없다는 의미일게다(아닐수도;;;). 붐비면 땀흘리면서 부대끼면 되는거다. 그래도 이름이 안올랐는데 등장할 요량이 되려면, 익숙하거나 아는사람 있거나 혹은 용기를 내야되는 경우도 있다. 나야 철판이니 가고 싶으면 가겠지만 그래도 미안한 마음은 가진다. 존심에 안갈 수도 있겠다.ㅎㅎ

모임에 못간다고 뭐가 달라지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이야기 듣고 싶은 마음이라면 압박이 아닐 수 없다. 몇시간 혹은 하루이틀 소식을 늦게 접했다고 즐거움을 접어야하다니~ 슬프지 않은가. 재미난 모임이 있을까 매일 레이다를 켜고 살 수도 없고. 난제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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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6년 10월 11일 , 시간: 오전 12:24

Uncategorized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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