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요즘엔 관심사가 너무 자주 바뀐다는 생각을 한다.

with 2 comments

한가지만 계속 팠다면, 뭘했어도 성공했을 기간. 그동안 나는 수없이 많은 관심사들을 훑고 다녔다. 남은게 뭐냐하면 훑고 다니면서 붙은 찌꺼기들. 난 무엇에 전문가일까. 역시 또 그 고민을 하고 있다. 발전없는 망각의 동물이지 난.

그래서 아예 결정을 해버렸다. 앞만 보고 가기로. 일단 관심폭부터 줄이고 보자. 능력은 안되는데 가랑이 찢어지게 아이작 아시모프나 리처드 파인만이 되고 싶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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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6년 10월 1일 , 시간: 오후 5:58

Uncategorized에 게시됨

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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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가지에 집중하는게 좋긴 좋은데 말이죠.
    왜 이리 저도 멀티가 되는지 모르겠어요 ^^;

    와니

    2006년 10월 1일 at 오후 8:16

  2. 와니님/ 멀티플레이어가 멀티하는것은 괜찮아요. 능력이 안되는데 그러는게 문제죠..ㅎㅎ

    charlz

    2006년 10월 2일 at 오전 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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