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C2 Home 이야기를 보면

leave a comment »

여지껏 공개된 C2 Home 이야기를 보고 문득 프리챌이 처음 성공했던 때가 생각난다. 당시에 다양한 기능들을 마음대로 붙여 만들 수 있는 커뮤니티가 얼마나 유행했던가. 커뮤니티가 아닌 개인이 메인인 프리챌 느낌이 든다.

물론, 뭔지 모르겠지만 기능들을 사용자가 만들 수 있다는 부분이 다르지만. ning 방식 이려나.

Advertisements

Written by charlz

2006년 9월 23일 , 시간: 오전 3:15

Uncategorized에 게시됨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