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연구직의 활력소는 외부 모임.

with 4 comments

연구직의 활력소는 (나에게 있어서) 역시나 외부 모임이다. 오늘은 여기. 업무 성격상 하루종일 앉아 눈동자와 손목 그리고 뇌만 굴리다가 사람 만나러 나가는 일은 즐거울 수 밖에 없다. 좀 안타까운건 만남 이상으로 친해지기 힘든 것이다. 내 성격이든, 상대의 성격이든, 주변분위기든.

아무튼 다음 외부 모임이나 기대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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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6년 8월 3일 , 시간: 오전 12:41

Uncategorized에 게시됨

4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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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몸도 많이 움직이는데도, 사람들 만나는게 너무도 좋아요. 저도 모임좀 알아봐야 겠네요 ^^

    전설의에로팬더

    2006년 8월 3일 at 오전 11:53

  2. 전설의에로팬더님/ 전 박카스보다는 비타500으로 주세요~.ㅎㅎㅎ

    charlz

    2006년 8월 3일 at 오후 1:27

  3. 벌써 1주일이 지났네요. RC에서 만나뵙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블로그는 보고 있었는데, 그분이 이분인줄 몰랐네요.
    저도 RC를 하면서 만남 이상으로 친해지기 어렵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다음에는 좀더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Taewook

    2006년 8월 8일 at 오후 1:35

  4. Taewook님/ 넵..저도 반갑습니다.^^

    charlz

    2006년 8월 10일 at 오후 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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