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Grey’s Anatomy의 샌드라 오, 연극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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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 뉴스

일전에 큰아버지께 샌드라오의 외모 이야기로 꾸중 들은 에피소드를 포스팅 한 적이 있지만, 아무튼 외모지상주의 우리나라였다면 아마도 불가능했을 것. 이렇게 생각하는 자체가 그리고 이렇게 생겨서 성공하면 그래서 성공한 것이고, 저렇게 생겨서 성공하면 저렇게 생겨도 성공할 수 있다고 이미 화면에 나오는 사람이면 얼굴이 어떻다를 먼저 따져서 구분하는 것부터가 이미 꼬인것이라 생각이 든다. 나같은 "얼짱에는 택도 없는 평범한 사람"도 장형, 배형등의 인기를 구가할 수 있다면 얼마나 기회의 땅일 것인가. 위선자라고? 그럼 Grey's Anatomy 시청자들은 위선자가 많다는건가. 라고 말도 안되지만 Grey's Anatomy 두 시즌을 너무 재밌게 봐서 맛이 갔는지 그런 생각을 해봤다. 돌던지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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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6년 6월 20일 , 시간: 오후 10:31

Uncategorized에 게시됨

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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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같은 얼짱’이라고라?

    만박

    2006년 6월 21일 at 오전 1:25

  2. 따옴표 쳐드렸어요!

    charlz

    2006년 6월 21일 at 오전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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