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돈 안아까운 감동의 토크를 들어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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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 You Go Hmm: » Doc takes King to outhouse in camping drama

Actually, it seems like it’s let’s get together and have people pitch their own products/services/books speak to us. No thanks on paying (too much) for that ‘privilege.’ If you are organizing something cool where creative people can get together and swap code and build things and decide to give it a camp name, cool, tell me where that’s at (and I don’t mind pitching in a few bones to pay my way for decent power and internet). If you are just going to throw together another overpriced conference with a trendy name and the cool crowd of the moment, then I’ll pass. I graduated from high school many years ago.

정말 그 값어치를 하는 컨퍼런스가 과연 몇개나 될까. 한 이야기 또 하고, 들은 이야기 또 듣고, 뻔한 이야기 늘여서 하는 그런 컨퍼런스가 아니라…나오면서 씨익 웃으면서 나오게 혹은 끝나자마자 다시 생각해봐야겠기에 집에 뛰어가게 만드는 그런 것. 흔히들 큰 컨퍼런스에 가면 하루에 하나 건지면 성공한 것이라고도 하는데(마음가짐에 따라 어딜가도 얻는다는 속세를 떠난 이야기는 조금 뒤로하고) 정말 감동의 눈물을 한번 느껴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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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6년 3월 7일 , 시간: 오전 12:37

Uncategorized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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