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요즘 문화 생활(?) 기록(2006/02)

with 3 comments

생각나는대로… 

블리치(Bleach)라는 애니를 보고 있음. 24, 로스트, 위기의 주부들 같이 끝까지 안보면 궁금해 못견디는 류가 아닌 뭔가를 찾다가 그냥 쓸려 보고 있는 애니. 요전에는 CSILV 씨즌 3 보다가 너무 단조롭고 뻔해서 잠시 두고, 제시카 알바 주연인 다크 엔젤을 다 보고 갈아탔다. 매주 나루토랑 원피스 보는 즐거움도 있지만, 역시나 줄줄이 이어서 몇시간 보는 재미도 또다른 재미다. 이거 다 보면 작안의 샤나인가를 보라고해서 대기중. 24, 로스트, 위기 새 시즌 완결될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동안 즐길 것도 필요하고.

궁도 9편인가 하루 잡아서 만화방가서 볼 예정이고, 마블코믹스 X-men도 첫 씨리즈부터 볼까 하고 있고(마블씨리즈에 빠지면 편수만 수천편;;;), 이번달에는 아마 극장갈일이 최소한 2번은 있을 것 같고. 책은 한권 읽을라고 폼잡고 있는 것이 좀 뒤늦었지만 회사와 관련이 있기에 Software Factories. 새 PL 공부는 현재 전혀 불가상태. 일주일에 논문 하나 보기도 한달에 논문하나 보기로;; PSP 사기위해 이벤트로 1달 정기구독한 Stuff도 부담;

일어 공부한답시고 뜻은 몰라도 히라가타 가타카나 보면서 열심히 읽는 연습중. 별로 진지한 것은 아니지만 재미붙일 수 있을까해서 부동산학 관련 동영상을 시간날때 가끔 보고 있고. 교양(?)을 위해서 Podcasting을 (알아먹든말든) 지하철에서 몇개(http://armariuscasting.net/, http://www.nature.com/nature/podcast/, http://www.podleaders.com/) 듣고 있는 중. 사실 지하철에서 들으면 잘 안들릴때가 많고 소리키우면 귀상할까봐 그냥 두고 있어서 사실 크게 얻는 것은 많지 않은 듯하다. 요즘(사실은 한동안;;) 플레이어에 계속 들어있는 앨범은 에픽하이3.

날 따뜻해지면 다시 헬스를 다녀야되는데, 안하는 동안에 특정 부위 팔굽혀펴기와 다리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 마르면 근육 절대 안붙어서 슬프다. 여름에 뭔가 새로운것을 하고 싶은데 딱히 정한게 없는데 그냥 하던 인라인이나 가끔 하게 될 듯. PSP를 오래하면 팔뚝이 아픈 증세는 손가락 운동으로 인해 근육이 커지는 이유일까 아니면 VDT같은 것일까…요즘 해보는 게임은 천지의문인가 하는 겜. PSPPDF 코드도 들여다보는중.

Feed 폭주 이외에 너무 많은 메일링리스트에 가입한 것도 폭주상태. 하루 스팸아닌 이메일만 수백통이라 걱정이지만 띄엄띄엄 정독하는 것은 도움이 많이 되고 있다. 해결안은 계속 구상중.

이외에 기타 잡다구리.

이게 문화생활 맞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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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6년 2월 14일 , 시간: 오후 5:56

PersonalStuff에 게시됨

3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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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ot sure what you are saying (!) but thanks for the link

    🙂

    Tom

    Tom Raftery

    2006년 2월 25일 at 오후 9:58

  2. Tom Raftery/ No problem, thanks for the nice podcasts!

    charlz

    2006년 3월 1일 at 오후 12:08

  3. […] – 이전 포스트: 요즘 문화 생활(?) 기록(20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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