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크리스마스날 Steve Jobs로부터의 화답

with 2 comments

http://www.oreillynet.com/pub/wlg/8849

그다지 알고 대답하는 것이 아니니까 별로 심각하게 생각할 것은 없는 내용의 대화지만, 존경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이메일을 주고 받는 것만으로도 영광이라고 한다. 그것도 신기하게 25일에…아마도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생각하는 듯. 빌게이츠의 경우에는 이메일을 처리하는 사람(부서?)가 따로 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스티브 잡스도 25일 선심차원의 이메일일까 아니면 직접 쓴걸까…

난 요새 뜨는 귀여운 한효주로부터의 이메일 이면 족하리오(띠동갑 까지는 아니라구욧!)…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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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5년 12월 26일 , 시간: 오후 4:45

Uncategorized에 게시됨

2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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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요즘 한효주가 눈에 들어오고 있어요. 생기발랄~

    erehwon

    2005년 12월 26일 at 오후 11:11

  2. erehwon님/ (버럭)띠동갑도 넘으시잖아욧! ㅎㅎㅎ

    charlz

    2005년 12월 27일 at 오전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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