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Google의 근무환경에 대한 기사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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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위크의 기사뉴욕타임즈의 기사. (참고로 뉴스위크의 기사는 구글 임원 둘(Eric Schmidt, Hal Varian)이 작성한 것)

젊은 사람들이 좋아할만하게 벤처답게 시작해서 벤처처럼 성공한 회사인데다가, 비젼도 있고, 직원에 대한 지원이 여느 잘나가는 회사 못지 않다. 돈도 많고, 아직은 성과에 비해 매년 두배이상의 성장을 하기에 부담되지 않아 투자자들에게도 매력이 있다. (옛날에도 어디서 많이 들어본 내용인데? ^^)

그에 비해 단점으로 지적되는 내용을 한마디로 하면, 구글의 기준으로 잘나야된다는 것. 어떤 회사에서 그 회사 기준으로 잘남을 평가하는 것은 의례 있는 일이다. 인간이 하는 일인데…어느 회사든 대부분 존재한다. 학연지연혈연/올드앤뉴파벌/특정역할우대등등. 그 기준이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킬 인종/성별/인권에 민감한 부분이 아니라면 말이다. 그 기준이 틀리다면 결과가 증명하겠지.

보통 회사에 비하면 훌륭한(?) 근무환경과 그 성공과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확보한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 그리고 대세와 잘 맞물린 방향성등 수많은 것들이 맞물려서 입사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것은 당연지사. 개인적으로는 이런 여파가 커져서 IT업계의 근무환경이 전체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발판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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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5년 12월 7일 , 시간: 오전 2:24

Uncategorized에 게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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