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sonique이라는 엄청난 물건을 쓰레기처럼 만든 lycos

with 4 comments

particlex(Andrew McCann)를 놓쳐버린 테라라이코스, paticlex와는 비교도 안되는 실력의 프로그래머로 깨작대다가 결국 sonique을 이렇게 전락시켜버렸다. 매년 혹시나 업글 되었을까…하고 들어가던 사이트마저. sonique이 얼마나 엄청난 물건이었는지를 알고 산거긴 할까? 그게 아니고 그냥 플레이어 하나 싸게 산거겠지…아짱나.

근데 sonique도 다음이 소유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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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harlz

2005년 11월 30일 , 시간: 오후 4:43

Uncategorized에 게시됨

4개의 답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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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말 소니큐는 “물건”이었는데 말이죠. 윈앰프도 그렇고 1세대?는 쇠퇴하는 느낌입니다.

    lunamoth

    2005년 12월 7일 at 오전 4:23

  2. lunamoth님/ Sonique는 단순한 뮤직 플레이어가 아니고 플랫폼으로 탈바꿈하는 중이었습니다. XML로 UI를 declarative하게 처리할 수 있는 Mantis라는 엔진을 기반으로 하고 있었는데, 중간에 particlex가 손을 놓고 john이라는 인물한테 넘긴 이후 진전이 전혀 없게 되었습니다. 슬프죠.ㅜ,.ㅜ

    charlz

    2005년 12월 7일 at 오후 5:03

  3. LiteStep 이 갑자기 뇌리를 스치네요. 라이트스텝하고 소닉하고 같이 쓰고 있으면 주변에서 이게 뭐냐면서 물어봤었는데… 당시 소닉이 현재 WinAmp 보다 더 괜찮은 물건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음… Lycos 가 말아먹은 것에 이름은 기억이 안나는데 탭 브라우저도 하나 있을 겁니다.

    LOSER

    2006년 1월 30일 at 오후 11:27

  4. LOSER님/ 저는 커스터마이징에는 영 재능이 없어서 다른 쉘을 사용하는데 실패.ㅎㅎㅎ

    charlz

    2006년 1월 31일 at 오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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