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Archive for 3월 2008

철수네 데스크탑론 (III)

leave a comment »

데스크탑 = 나 (III)

전에 계속 찌끄릴 예정으로 해 둔 이야기를 이어서 (III)편을 써봤습니다. 시덥잖은 내용을 너무 오래 텀을 두고 쓴거라 말이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데탑PC건 노트북이건 엄피씨건 타블렛PC건 PDA건 우리는 데스크탑 앞에 앉게 되고, 그런 사실에 대한 여러가지 생각을 묶다보니 나름 내용이 된 것인데, 방향성을 생각해보고 정리하는데 글을 쓰는 것만큼 또 도움이 되는 것이 없더란 말이 딱 맞는 것 같네요. (부제를 붙이지 않는 것은 사실 부제로 어울리는 말을 찾을 수가 없어서였습니다;) 암튼 즐감.ㅎㅎㅎ

데스크탑 = 나 (I)

데스크탑 = 나 (II)

Written by charlz

2008년 3월 13일 at 오전 1:16

Uncategorized에 게시됨

FolderShare 드디어 업그레이드!

with 2 comments

Windows Live FolderShare Team Blog: Introducing the new FolderShare!

FolderShare는 여러 디바이스들에 공유 폴더를 만들어 이를 지속적으로 sync해주는 솔루션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인수를 한 이후로 업데이트가 없었는데, 드디어 리뉴얼이 되어 Windows Live 브랜드와 동기화하였습니다. 현재 베타버젼이고, 설치하니 빌드번호가 14.0.1325.0310으로 나옵니다.

클라이언트를 설치하고 나면 트레이의 새로운 아이콘 이외에, 로그인을 하시면 이전에 비해서 한눈에 들어오는 라이브러리와 디바이스들을 보실 수 있고, 블로그에 의하면 퍼포먼스와 안정성(수년 썼지만 죽은 적은 없었습니다만)등을 높였다고 합니다.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일단 컴퓨터나 디바이스를 추가하고, personal library를 만들어서 해당 PC – 물론 FolderShare 클라이언트가 설치되어있어야겠죠 – 의 디렉토리를 선택해주면 됩니다. 선택된 디렉토리는 설정에 따라 수동/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

전송시에 직접 전송 뿐만 아니라 웹다운로드(비암호화되므로 권장하지 않고, 한글이 깨지는현상이 있습니다)도 가능합니다. 직접 전송시에 방화벽 내에 있을 경우 proxy를 타거나 혹은 잘알려진 포트 혹은 upnp를 사용하는등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전송해주기 때문에 설정만 제대로 되어있다면 어디서건 편하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물론 전송시 암호화와 압축은 기본 설정되어있구요.

개인적으로 FolderShare를 인수되기 전부터 사용하고 있었고, 많은 분들께 강추를 했었습니다만, 여기서도 또 한번 강추~

덧, 이전에는 웹다운로드 설정시 Google Desktop이나 Windows Desktop Search가 설치되어있으면 이를 통해서 원격 PC의 파일을 검색해주는 기능이 있었는데, 그건 어떻게 되었나모르겠네요.

(cross-posted to my msdn blog)

그나저나 제목마다 뒤에다 느낌표를 붙여서 웬지 느낌표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으려나요;; 뭐, 붙일만 하니까 붙인다는 위안으로…ㅎㅎㅎ

Written by charlz

2008년 3월 11일 at 오후 1:49

Uncategorized에 게시됨

제 동생이 하는 지마켓미니샵

with 2 comments

가장 싸게 살수 있는 인터넷 시장, G마켓 – 힐스타는 트랜디하면서 오래두고입어도 유행타지않는옷을 판매합니다.

힐스타라는 여성복 미니샵입니다. 여자 옷에 관해서는 전혀 문외한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연예인들 입은 것을 보니까 괜찮아 보입니다(연예인이라도 촌스러울 수도 있잖아요).^^ 잘 돼야될텐데~

Written by charlz

2008년 3월 3일 at 오전 12:55

Uncategorized에 게시됨

explorer에서 필요하다고 느낀 작은 기능 하나

with 2 comments

마우스가 미끌어져서(?) 혹은 뭔가 실수나 방해요소등으로 인해 드래그&드롭이 되었는데, 어디로 무엇을 했는지 도저히 기억이 나질 않거나 혹은 알 수 없었던 경험 해보신적 없으세요? 저는 무진장 많은데…암튼 그 경우에 완전 난감한 것이 explorer 창은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나를 멀뚱멀뚱 쳐다보고 있기만 하고 속은 타는. 그렇다고 Ctrl+Z(Undo)가 되는 것도 아니고;

xplorer2에 얼마전 새로 추가되었다고 하는 바로 아래의 요 기능:

Goto | Drop target browse the folder that accepted the last drag-drop operation next best thing for “undoing” accidental drops, especially when moving items on the same partition

http://www.zabkat.com/changes.txt

작은 기능이지만, 잠시 눈물을 글썽이게 한(ㅋㅋㅋ) 그 기능; ㅎㅎㅎ

Written by charlz

2008년 3월 2일 at 오후 9:28

Uncategorized에 게시됨

팔로우

모든 새 글을 수신함으로 전달 받으세요.

다른 846명의 팔로워와 함께 하세요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