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5월 2007의 보관물

Windows Live Writer 베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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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er Zone Windows Live Writer Beta 2 Now Available

Windows Live Writer Beta(페이지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브라우저 언어의 en-us 우선순위를 맨 위로 하시면 됩니다.) – 혹은 여기서 바로 다운로드.

Windows Live Writer의 두번째 베타가 공개되었습니다~

또한번 제품 영업사원처럼 이야기해야되겠네요. 그동안 내부적으로 새 WLW(Windows Live Writer)를 블로깅하기 위해서 사용하고 있었기에 그 느낌대로 강추라는 문구를 달아버리고 싶네요 제 WLW 설정에는 wordpress.com과 blogs.msdn.com과 tistory.com에 있는 3개의 블로그가 등록되어 글을 쓰고 원하는 블로그로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각 블로그의 기능들을 detect해서 아랫쪽에 포스팅시에 세팅할 수 있는 내용들이 커스터마이즈되어 나타납니다. 게다가 이런 기능들(과 특별히 제공하는 기능들)이 Provider(예를 들면 tistory)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베타2의 SDK에 Windows Live Writer Provider Customization API라는 것이 추가되어 편의를 도모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Provider는 Windows Live Spaces, wordpress, typepad등이 있습니다. 기능들을 나열해보면:

  • Windows Live스러워지고 깔끔해진 UI와 UX
  • Category 추가 기능
  • 링크와 이미지 추가 기능 향상
  • 테이블 추가 기능
  • 향상된 Windows Live Writer SDK
    • 블로그 서비스 프로바이더에 따라 기능 커스터마이즈
  • Post와 Page의 구분(예 – wordpress의 경우)
  • Tag 프로바이더(technorati등) 태그 추가 기능
  • 향상된 draft 기능(로컬 저장, draft로 온라인 저장등)
  • Paste Special 기능
  • 블로그의 실제 스타일과 비슷하게 editing(Web Layout 뷰)
  • Sharepoint 2007 지원
  • (영문) 문법 검사 기능
  • Live Clipboard 기능, 외부 컨텐트 drag&drop(링크, text, 이미지 등)
  • 커뮤니티가 제공하는 플러그인들
  • 기타 버그와 안전성 향상

온라인 내용과의 싱크가 가능하기 때문에 어디서 설치하여 사용하더라도 post draft 기능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프로바이더(tistory, egloos, naver, daum등)용 플러그인이 나와 더 편하게 블로깅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봅니다.^^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31일 at 오후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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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 전략의 교두보” 세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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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light,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 전략의 교두보(III)

3번째 글을 올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략에 있어서 웹이 차지하는 부분을 짧게 이야기합니다. SL 씨리즈도 허접하게 감당 못하면서 Adobe 씨리즈도 올리고 싶은 마음이 자꾸 생기는데…흠.

이전글:

Silverlight-마이크로소프트의-차세대-웹-전략의-교두보(I)

Silverlight,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 전략의 교두보(II)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30일 at 오전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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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가 1살, 나도 의미있는 1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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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 공지 블로그  1년전 오늘! 티스토리가 태어났습니다~

티스토리가 1살이 되었다고 합니다. 축하합니다!

흠흠…티스토리도 1년만에 멋지게 변해서 성장했는데 나는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1년전 그날 5월 25일 도대체 난 무슨 포스팅을 했는가 궁금해 찾아봤습니다. 무려 3개의 포스팅을 했더군요. 그런데 한 포스트는 바로 느낌이 다시 팍 오는 “Tomorrow is a new day” 포스트. 그때는 이런 낭만이라도 생각할 심적 여유가 있었는데, 지금은 웬지 결과주의에 쫓겨가는 듯한 찌질해보이는 초췌함이 거울에서 묻어나는 것 같아보여…다시 힘내자고 홈얼론의 맥컬리컬킨이 얼굴에 스킨바르고 소리치듯 양손으로 뺨을 쫙! 하고 기합을 넣는다.

이래서 블로그를 해야된다는 믿음과 함께 흐뭇하게 다시한번 티스토리의 1주년을 축하한다. 니도 내도 홧팅!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25일 at 오후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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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한 “Flex 관련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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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에-대한-단상 (or 블로터닷넷 – 1인미디어 공동체가 만드는 데일리 매거진) – (1)

제이슨님이 (1)을 보고 발끈(까지는 아니고^^)하고 글을 썼다(blo9 » Blog Archive » UI개발을 무시하지 마세요). 내가 생각할때 문제는 (1)에는 심각한 오류가 있기 때문이고, 주장을 어필하기 위해 외부 요소들을 깎는 방법을 사용했다는 것이다. 글을 쓰는 사람의 입장은 사실 그 사람의 경험에 국한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이해하고 본다면 그런가보다 할 수 있겠지만, 그것이 다른 사람의 경험과 상충이 된다면 그것은 문제일 수 밖에 없다. 이런 부분과 여러가지 다른 내용들을 적어보겠다(너무 대단한 문구가 많다):

- “Flex의 원래 이름은 Enterprise Presentation Server이다.(인용)”

우선, 구글에 안나온다고 틀리다는 것은 아니지만, 구글에서 따옴표를 달아서 flex와 함께 “Enterprise Presentation Server”라고 검색하면 5건 나오는데 2건은 위의 글(1)이고 2건은 이름이 아닌 영어 단어로써의 “엔터프라이즈급 프레젠테이션용 서버”이다(다른 하나는 네덜란드 말인지 아무튼 다른 언어라 모르겠다). 하지만, Flex가 처음에 Macromedia에서 엔터프라이즈를 타겟으로하고 나온 것은 맞는 말이고 이름도 Flex Server였다(이 내용은 검색하면 많이 나온다^^).

문제는, 사실은 꼭 엔터프라이즈 기술이라고 할 수 없고 이름에 Server가 들어가는 것과는 다르게 범용 기술임에도 그런 부분이 Flex가 널리 퍼지는데에 마이너스적인 요소로 작용했다는 (Flex 파워 유저들의) 평가를 많이 받았다는 것이다. Adobe에서도 Flex를 RIA로 포지셔닝하는데에 어려움을 겪게 될 수 있는 족쇄이기도 한 것이 어떤 사람들은 Flash가 아니라 Flex 자체를 AJAX와 WPF등과 같은 레이어로 생각하는 경우도 많은데, 서버 기술이라면 이는 잘못된 비교일테니까.

Flex의 태생에 관해서는 할말이 많지만 논외로 하고, 아무튼 중요한 것은 Flex의 “현재 포지셔닝”은 처음 마케팅 의도나 글에서 이야기하는 태생과는 다른 범용 기술이라는 점이다.

- “Flex는 C/S 어플리케이션 수준의 Interactive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기존에 만들어진 VB, Delphi, PowerBuilder로 구성된 업무 어플리케이션의 기능을 대부분 제공한다.(인용)”

C/S 어플리케이션 수준이라는 말의 문맥상 뉘앙스는 어느정도 이해가 된다. 기간계(LOB) 업무를 보는 분들의 대체로 무미한 화면에 엄청나게 많은 폼과 텍스트 그리고 굉장한 속도의 단축키를 구비한 등등의 그런 것이리라. (이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면 나의 가정은 틀린 것이다) 문제는 이 기간계에서 응용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분들의 성향이 이전 다운사이징을 완강히 반대했던 성향과 비슷한 면이 있다는 것이다. 지금 기간계는 웹으로 많이 바뀐 경우도 있지만, 아직도 터미널앞에서 초록색으로 된 무미한 폼을 보고, 마우스보다는 단축키 입력으로 업무를 보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많았고, 이런 방식이 진화하기 위해서는 비슷한 그런 “C/S 어플리케이션 수준”이어야 했다.

하지만, Flex는 기간계 업무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웹을 쓰는 보통 사람이 대하는 UX를 위한 것이다. Flash(혹은 UX) 전문가가 필요하지 않을 리가 없다.

- “MXML과 ActionScript 사용으로 UI 로직과 컨트롤 부분을 분리해 MVC 패턴을 완벽하게 지원하고,(인용)”

완벽한 분리란 아직 없다(의미만 접수). 아키텍쳐란 것은 절대적인 것이 없는 그런 것이다.

- “오류가 발생할 경우 빠른 수정이 가능해야한다.(인용)”

간단한 경우가 아니라면 Flex Builder로 만든 사이트라면 Flex Builder로만; 한계는 익히 알려져 있다.

- “그 근거는 FDS를 사용하여 빠르게 비즈니스 로직과의 동기화를 이뤄낼 수 있고, 업무와 UI를 일관성 있는 J2EE 패턴으로 묶을 수 있다.(인용)”

FDS는 아직 제품 사이클의 앞쪽이다. Adobe가 엔터프라이즈 쪽으로 발을 넣은지 얼마 안되었고,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지만 아직 미숙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고 있다. 그리고, J2EE 패턴으로 묶을 수 있는 것은 heterogeneous 기업환경이 아닌 Java 환경에서의 장점이리라.

- “Flex를 사용하는 장점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선, Flex 프로젝트에는 절대 Flash 컨텐츠가 들어가면 안된다. Flash가 들어가는 순간, 유지보수의 부담은 롤러코스트가 된다(인용)”

“절대”란 없다. 필요하면 넣을 수 있는 것이리라. 또한번 언급하자면 아키텍쳐란 절대적인 것이 없는 그런 것이다. 예를 들어 튜닝을 위해서 정적인 Flash 컨텐트를 리소스로 얼마든지 넣을 수도 있을 것이다.

- “향후 유지 보수적인 측면은 책임을 지지 않겠다라는 처신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는다.(인용)”, “Flex에 대한 기만행위이다(인용)”

???

- “특히, 마케팅과 영업적인 이유로 Flex는 화려하다 라는 소개를 많이 했으나, Flex는 절대 화려하지 않다. 절대 화려한 UI를 위해서 Flex를 사용해선 안된다. Enterprise 어플리케이션은 업무를 빠르고 적절하게 표현하면 충분한 것이지 UI를 미려하게 할 필요가 전혀 없다. 화려한 UI 중심으로 개발할 경우 누가 어떻게 유지보수를 감당할 것인가? 화면에 Effect를 하나 더 줄 시간에 업무 분석에 시간을 더 사용하라.(인용)”

Flex는 화려하다?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런지 감이 안오지만 아무튼 Rich UX를 Eye-candy로만 봐서는 안될 것이다(위의 제이슨 님 글도 도움이 되리라). 인용구의 마지막 문장이 정말 감동이다 ㅡ,.ㅡ;;;

간단히 카드번호 칠때 4자리 치면 다음칸으로 가는 것이 얼마나 편한데.ㅋ UX로 인한 생산성의 향상은 이미 입증된 것이다.

- “기업의 업무는 하나의 솔루션으로 이루어 지는것이 아니다. 따라서 수많은 구성요소와의 빠르고 편리한 통합을 할 수 있어야 하고, Flex는 표준을 지키는 어떠한 솔루션과도 쉽게 연동이 가능하다. 쉽게 말해서 Java 표준을 지키는 모든 형태의 솔루션과 통합이 가능하다.(인용)”

말씀 잘하셨습니다. 위에 heterogeneous 기업환경에 대해서 언급했다. Java 범주 이외에 솔루션도 많다.

- 엔터프라이즈 환경이니까 “Flex는 Flash를 했던 사람의 영역이 아니다.(인용)”???

많은 분들께 강력한 발끈 요소다. 옛날 옛적에 HTML 코더들이 급이 낮다는 논쟁과 거의 동일한 이야기고 전문성을 인정하지 않는 말이다. “Enterprise 환경에 대한 이해가 없(인용)”기 때문에 문제라면, 반대로 글쓰신 분이 UX에 관한 이해가 없기 때문에도 문제다. Flex는 분명 글쓰신 분 말대로 “UI 솔루션”이라면 이에 대한 이해도 중요한 것이 아닐까. 이 분이 10년을 했건 20년을 했건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그 10년 20년의 영역이 Flex의 모든 영역을 커버하지 않는 것임에는 분명한 것을 증명했으니까^^

- “위에 열거한 내용들을 기준으로, 그럼 누가 Flex를 개발해야하는가…(인용)” 이하.

협업이 무엇인지 잘 모르시는 분이 아닐까 의심된다(실제로 그런지는 알 수 없지만). 개발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다. 각자 역할이 있는 것이다. “개발자=슈퍼맨”이라는 생각은 아니길 바란다.

솔직히 글이 전달하려는 의도는 억지로지만 대충 이해가 간다. 아마도 “업무와 상관없이 UI를 화려하게 하는데에 치중하지 마라”정도가 되리라. 근데 너무 오버한 글 같다(추측이지만 경험도 기간계에 국한 된 분 같고). 이 글을 쓰신 분은 조금 더 생각을 했어야하지 않을까 한다.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24일 at 오후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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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Weinberger의 새 책 “Everything is Miscellane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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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Pieces Loosely Joined 부제:A Unified Theory of the Web”의 저자 David Weinberger가 새로 책을 내고 북투어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사내 (동영상) 강의를 들었는데 이는 공유가 불가능, 고맙게도 구글에서 한 강의 동영상이 구글비디오에 올라가 있습니다. 책의 제목은 “Everything is Miscellaneous 부제:The Power of the New Digital Disorder”입니다. 관련된 내용은 책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강의는 근본적으로 인터넷으로 인해서 변화된 Categorization에 관한 이야기로, 검색과 기존(듀이) 분류법으로 시작하여 태깅과 온톨로지와 관계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하면서 이에 관한 자신의 현재의 insight를 제공합니다(만 이렇게 깔아내리는 책 리뷰도 있습니다^^). 마음의 양식을 위해서 재미난 강의를 한번 보심이~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22일 at 오후 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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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Popfly 알파라는 멋진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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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Popfly

Windows Live Dev  Popfly (alpha) Online Tool to Create and Share Mashups

드디어 Microsoft Popfly가 (지난주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인장의 사정으로 바로 블로깅을 하지 못했지만, 반대로 조금 알려진 뒤에 하면 더 나을 수 있는 이야기를 몇자 적어봅니다.

(나머지 글 보기…)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21일 at 오후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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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를 GTD(Getting Things Done)로 활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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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친구를 많이 사귀어둔다.

2. 미투토큰이 충분한 것을 확인한다.

3-1. Todo 항목을 내용으로 그리고 원하는 날짜에 맞게 m2sms 번호로 예약 전송을 해둔다.

3-2. Todo 항목의 제목에 [댓글구걸]을 꼭 붙여둔다.

3-3. 예) “[댓글구걸]내일까지XX기획서완료해야돼요!화이팅부탁드려요ㅜ,.ㅜ;;”

결과:

Todo due date에 댓글 문자가 마구 온다!

주의:

미투데이 내에서의 평판과 인간관계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다. (계약관계에 의해서 극복할 수는 있다;)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15일 at 오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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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여러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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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도 여러번 내 미래에 대해 고심을 합니다 (똑같은 고심이 벌써 10년도 넘었죠). 요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고. 관리자가 되는 것도 좋아보이고, 기술만 다뤄도 괜찮아보이고, 사업해보는 것도 좋아보이고. 그런데 이런 생각은 길면 길수록 사실 잘못된 결정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사람은 한평생 주어진 시간을 한번만 살게 되어있으니까요. 차라리 잘못된 선택을 한번 겪고도 남았을 기간이었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금껏 선택이라기보다는 순응해서 그냥 흘러가는대로 온 것인데. 현실은 그렇게 선택을 강요하지만, 계속 굴복하지 않는 오류를 저지릅니다. 빨리 굴복해야할텐데요. 흠.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11일 at 오후 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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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FX, Sun의 RIA 시장용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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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간으로 화요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수요일 새벽에 JavaOne에서 JavaFX라는 브랜드로 발표한다고 합니다했습니다. (기사에 따르면) JavaFX는 AJAX나 Silverlight에 준하는 기술이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JavaFX는 현재 java.net에서 개발중인 프로젝트 F3(Form Follows Function)를 중심으로 Java의 일반 소비자 제품을 위한 경험을 위해 새로 브랜딩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이에 맞춰 또 다른 하나의 언어로 발전한 F3를 JavaFX Script라고 명명하였고, Sun에서 인수한 SavaJe라는 회사에서 만든 Java를 구동하는 휴대폰을 만들던 기술을 사용하여 JavaFX Mobile이라는 이름으로 모바일 환경을 타게팅한 제품으로 공개한다고 합니다. 물론 이들은 모두 GPL2 라이센스로 오픈소스화 되고 어떤 형식일지는 모르지만 상용 라이센스도 제공할 것이라고 합니다.

(나머지 글 보기…)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9일 at 오전 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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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oes의 안도(Ando)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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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Kyson Lee

Heroes의 안도(Ando)가 한국계였군요. 서울서 태어나 10살때 미국에 갔다고 합니다. 저는 일본말을 하길래 그냥 곧이 곧대로 일본사람인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ㅎㅎㅎ

급 관심은 사실 Windows Live Hotmail의 광고에 남자 모델이 바로 이 친구였기 때문입니다(오프라인 광고라 사진이 없네요;;). “엇, 안도네?” 하고는 “ando hotmail ad”라는 검색어로 구글링해봤죠. 그랬더니 나온 첫 포스트:

Akira’s Hip-Hop Shop » Blog Archive » Yes, that is Ando in your Hotmail

Akira’s Hip-Hop Shop이라는 아시아계 남자와 아프리카계 여자가 사랑에 빠지는 영화(?)에 (역시나 일본인으로) 캐스팅되었나본데 그에 관한 블로그였습니다. 거기서 살짝 James의 hotmail 광고 출연을 이야기하네요.

Heroes 시즌 2에서도 나오기로 했다고 하니 웬만큼 입지를 굳힌 것 같습니다. 최근 20편에서도 Heros의 timeline에 안도가 엄청나게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죠.

아무튼 Heroes 파이팅! 안도 파이팅!

(Update: 스펠링 수정…Heros가 아니라 Heroes)

Written by charlz

2007년 5월 8일 at 오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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