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네 소프트웨어 세상 [본점]

소프트웨어와 관련이 있다면 뭐든지 – I no longer work for Microsoft.

Archive for 1월 2007

Web Standards Project의 Molly가 IE팀과 계약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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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Blog : Working Together for a Better Web

Molly (Microsoft에 컬럼을 쓰기 위해 만든 블로그)

하는 일을 살펴보니 웹표준과 관련하여 다른 업체/재단들과의 가교 역할과 사용자 교육을 위한 자료를 만들고 코디네이션하는 업무를 한다고 합니다.

Written by charlz

2007년 1월 31일 at 오후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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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가 비싸다는 이야기에 관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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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분석/윈도 비스타]①비스타, 한국에서만 비싸다?

잘 설명되어 있다는 이야기에 공유해봅니다. 실제 이를 통한 구매자가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런 부분은 과거의 숫자를 기반으로 하는 이야기일 것입니다. 혹 비스타로 인해서 이런 숫자가 바뀐다면 이에 대한 반영이 이뤄지리라 생각됩니다만, 아직은 그런 상황은 아닌가봅니다.

다음 글이 올블에 올라와서 봤습니다: 내 영혼의 희망샘 소수는 무시당해도 되는가

“국내 대부분의 윈도 사용자는 PC에 OEM된 형태로 윈도를 구매하며 FPP로 윈도를 구매하는 비중은 1% 미만이다. 한국 시장의 99.9%를 차지하는 PC 제조사에 제공되는 OEM 가격조건은 전세계 동일하게 적용하기 때문에 한국 소비자가 전혀 불이익을 입고 있지 않다” – 박준석 한국MS 이사

를 놓고 1%를 무시한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1%를 무시한다는 것이 아니라 1%기 때문에 경제 논리에 의해서 가격이 높아진 것이기에 높은 마진을 위한 폭리에 의한 불이익이 없다는 뜻일 것입니다. 말씀대로라면 우리나라에서 적게 팔려서 가격이 떨어지지 않은 제품들은 모두 소비자에게 불이익을 주고 있다는 것일테죠. 그런 의미는 아니시리라 생각되고 오해(혹은 편견?)를 하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위의 기사를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Written by charlz

2007년 1월 31일 at 오후 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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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IT 인재(人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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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웬일인가. James Kim의 사고 이후에 이번에는 Jim Gray의 실종 소식이다. 무사히 찾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Jim Gray는 마이크로소프트 뿐만 아니라 IT 전반으로 영향을 미친 거대한 인물.

또하나…이 글의 덧글:

You can get a good sense of the “community” over at Slashdot by looking at the number of people who come up with lame jokes regarding someone’s misfortune. Comment by Robert Dewey

[via Jim Gray, one of Microsoft’s smartest, is missing]

말그대로 이게 슬래시닷의 수준인가. 회사가 싫으면 직원도 죽던말던인가? 근래 고인이 된 연예인들에 대한 악플도 악플이지만, 이건 또 다른 어이없는 경우. 또라이 ㅅㄲ들.

Written by charlz

2007년 1월 31일 at 오전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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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버추얼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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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드프레스를 만드는 Automattic의 이야기다:

Automattic, the company that runs WordPress.com, is completely virtual meaning we have no office. Everyone works from home, wherever in the world they may be.

Source: Where We Were Last Week « WordPress.com

정말 회사가 없는 회사? 와우. 구글만큼 좋은 근무 여건인걸.

Written by charlz

2007년 1월 31일 at 오전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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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비스타와 함께 Ultimate Extras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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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PC를 켜보니 윈도우 비스타의 일반 소비자 버젼 출시로 인한 결과로 Ultimate Extras에 업데이트 항목이 생겼다. 이전에 CES때 발표가 있어서 혹시나 해서 계속 업데이트를 체크 했었는데, 소비자 버젼이 출시되고 나서야 항목이 생겼다. 비록 아직은 예고되었던 “BitLocker and EFS enhancements” 하나만 보이는데, 앞으로 바탕화면을 동영상으로 바꿀 수 있는 프로그램(물론 지금도 KMPlayer 등으로 가능하기는 하고 정확한 이름이 기억 안나지만 예전에 Vi** Player인가도 이를 지원했었다)이나 그룹샷이라는 흥미로운 사진 짜집기 툴등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Windows Update에는 호환성 업데이트를 포함하여 몇가지 업데이트도 추가되었다. 그리고, Ultimate은 MultiLanguage를 지원하기 때문에 한국어를 포함한 15가지 추가 언어가 Optional 업데이트로 생기는 것도 눈에 띈다. 드디어 출시되는구나 하는 느낌이 이제야 드는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업무관계상 비스타를 사용한지 꽤 되었다. 달라진 점들로 인해서 적응하는 기간은 당연히 필요했지만, 지금은 더 편하게 사용하고 있고 처음에는 다시 XP로 돌아가려고 할 정도로 느렸는데 튜닝을 하고나니 체감 속도도 XP때보다 빠르다. 여기저기 개선된 부분들이 몸에 익고 나니까 더 편하다. PC 사양은 램 1G 그리고 AMD의 베니스(3200+…장치드라이버는 3000+이라고 나온다;;)다. 비디오카드도 예전에 사용하던 Radeon VE/17인치CRT이다. 에어로는 당근 꺼져있고 Alt-Tab을 눌러도 아이콘이 나오고 프리뷰도 없는데다가, 최신 3D게임들은 비디오카드 한계상 제대로 돌아가지도 않는 상황이다. 비스타를 새로 설치한 PC가 아니라 이 PC는 이미 해당 프로그램들이 설치되어 있는 상황에서 Upgrade되어서 관리자 계정을 사용할 경우 인터넷뱅킹에는 문제가 없어서 다행이기도 하다.

아무튼 요는 내가 몇달간 체험한 바로는 전체적인 경험이 향상된 것은 틀림이 없다는 것이다. 이전에 잘 죽던 프로그램이 덜 죽는 것이 아니라 죽으면 다른 프로그램에 영향을 덜주고 왜 죽는지 살펴봐주기도 하고 문제들을 기록했다가 보여주기도 하면서 필요하면 다시 실행해주기도 한다. 부팅도 설치도 내가 매일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과정도 짧아졌고 탐색기도 쓰다보니 훨씬 편한 것을 느낀다.

누구 말마따나 XP/2003을 잘 쓰고 있다면, 이 이상의 편의는 별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 업그레이드 하지 않아도 상관은 없다. 굳이 욕하면서까지 비용을 들여서 업그레이드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비스타 전용 소프트웨어 제품이라는 것은 거의 없기도 하고, 새로운 플랫폼인 .NET Framework 3.0등도 하위에서 설치가 된다. 하지만, PC라는 것이 어디 그런 것인가…조금이라도 혜택이 있다면 더 누리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라면 난 추천하고 PC를 업그레이드하면 이제는 비스타가 설치된 PC가 계속 나올 것 아닌가.

포스트에 묻어서 하는 여담. 윈도우는 이미 제품/플랫폼의 성격을 떠나서 엄청나게 큰 에코시스템(생태계)이다. 이 큰 생태계에서 업그레이드는 반드시 따라오는 하위 호환성이라는 굴레 때문에 양날의 검일 수 밖에 없다. 이 생태계가 항상 활기차기 위한 방법은 업그레이드 밖에 없고, 이 때문에 따라오는 굴레를 해결하기 위해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투자하는 비용은 절대적으로든 상대적으로든 세상 어느 기업에서도 투자하지 않는 비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생태계에서 업그레이드로 인한 하위 호환성 문제를 100% 보장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지만, 이만큼의 투자로 인해서 소비자와 수많은 생태계 속 모두가 선택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라는 점은 생각해 볼 것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다. 새로움으로의 전환을 무릎 아픈 계단이 아닌 낮은 경사길로 내기 위해서 노력하기도 한다는 사실을. 고마워해야 한다는 것도 아니고 이것이 못할 것을 하는 것이라는 이야기도 아니다. 단지 욕할때 알지 못하고 엉터리로가 아니라 제대로 하라는 의미에서 생각난 이야기다.

p.s. 안좋은 이야기는 넘쳐나는데 굳이 직원까지 동참해서 그러는 것은 우스운 일이기 때문에 포스트 성격이 이런 것이라는…

Written by charlz

2007년 1월 31일 at 오전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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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 시연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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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선착순이라고 하면 앞뒤 안보고 신청하고, 공짜로 밥준다고 하면 사죽을 못쓴다 ㅡ,.ㅡ;; 딱히 식탐이 있는것도 아닌데 말이지. 이뻐보이는 시계도 준댔고, 게다가 강북쪽이라 더 좋아.ㅎㅎㅎ 아무튼 가서 맛있는 밥 먹고 구경하고 올 예정인데, 간만에 아는 분 없는 행사에 참석하게 되는 것 같다.

딱히 C2를 쓸 것이라는 것보다는 뭘 이리 hype을 만들고 있는지 궁금한 부분도 있다. “싸이월드2, C2에 대해서“라는 포스트에서,

결국 핵심은 “소셜 네트웤을 기반으로 한 홈페이지 서비스” 에 있는 것입니다.

라고 이야기했었다. 그렇다고 (내가 이해하기로는) 다른 업체의 서비스/포털과 연동되는 모양을 이야기하는 것은 아니었고, 아마도 locked-in 네트웍일테지만(거기에 대한 불만은 없다.ㅎㅎㅎ), 아직까지 공개한 부분들은 이런 내용은 없고 기능에 치중한 이야기들이었기에 오늘 가면 삐까뻔쩍한 기능들 눈요기보다는 이런 내용들이 공개되는지 살펴보고싶다.

And though thy beginning was small, Yet thy latter end would greatly increase.

Written by charlz

2007년 1월 30일 at 오후 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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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is my middle 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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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픈한 사람이야.

Written by charlz

2007년 1월 30일 at 오후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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